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5월6일) <인천시장> ▲ 오전 8시 공직자 아카데미/ 온라인 ▲ 오전 10시30분 정책현안회의/ 시청 영상회의실 ▲ 오후 2시 인천 수소안심 세미나/ 인천테크노파크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인천의 부호 정치국씨는 예전에는 떠꺼머리 총각 엿장수였다. 그는 부산에서 인천으로 이주해 와 성공한 재산가이다. 일본말 하는 사람이 귀하던 시절에 이에 능통한 외지인으로써 일본인과 결탁한 실업가이다. 그는 용동에 창고 같은 벽돌집을 지었다. 이것이 우리 손으로 된 최초의 극장 ‘협률사(協律舍)’이다. 당시에는 남사당패 또는 굿중패가 흥행계의 주역이었다. 인형극 ‘박첨지’, ‘흥부놀부’, 땅재주와 줄타기, 무동타기, 승무도 있었고 ‘성주풀이’가 공연되기도 했다.” 고일(高逸)은 그의 저서 인천석금(仁川昔今)에서 공연장 협률사의 탄생 배경과 초창기 상황을 이렇게 그렸다. 인천 문화계는 1895년 문을 연 협률사를 1902년 서울 정동에 들어선 협률사(協律社)보다 7년, 신소설 ‘혈의 누’의 작가 이인직이 1908년 7월 종로 새문안교회 터에 창설한 원각사보다 13년이나 빠른, 조선인이 세운 국내 최초의 공연장으로 정의하고 있다. 협률사는 1912년 축항사(築港舍), 그리고 1921년 애관으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처음 설립된 때로부터 126년, 애관이라는 이름으로 역사를 쌓아온 지도 물경 100년이다. 고일이 묘사한대로 처음에는 놀이패 등의 각종 공연이
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5월4일) <인천시장> ▲ 오전 10시 시장 주재 티타임/ 시정 대접견실 ▲ 오후 2시 우리집 공간채움 프로젝트 협약식/ 시청 대접견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5월3일) <인천시장> ▲ 오전 9시40분 자치경찰위원회 등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 시청 공감회의실 ▲ 오후 1시30분 인천시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시청 공감회의실 ▲ 오후 2시30분 기독교 자원순환 캠페인 동참 협약식/ 인천기독교회관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4월30일) <인천시장> ▲ 오전 11시 산림청 '탄소중립의 숲' 식수행사/ 석남녹지 ▲ 오후 3시 미추홀참물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즈 발대식/ 상수도본부 4층 영상회의실 ▲ 오후 4시30분 김정후 교수 도시재생 온라인 특강/ 시청 접견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9일 제10·11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신임회장으로 조상범 인성개발(주)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5월1일부터 3년이다. 이날 취임식은 조택상 인천시 균형발전 정무부시장, 예종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장, 심재선 인천공동모금회 이임회장, 조상범 인천공동모금회 신임회장과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조상범 회장은 인성개발 회장으로 법무부 법사랑위원 인천지역연합회장, 인천사랑회장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함께 민간봉사활동을 이끌고 있으며 인천아너소사이어티 57호로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상범 신임 회장은 “인천의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인천공동모금회의 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큰 영광이다. 모금회를 사랑해 주시는 시민들의 마음과 정성을 가슴에 새겨 나눔으로 행복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포스코건설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공구 B3블록에서 대규모 주상복합 상업시설 ‘아크베이 스트리트’를 분양 중이다. 지상1~3층, 총 167실 규모로 조성된다. 아크베이 스트리트상업시설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빠른 상권 활성화를 기대해볼 수 있다. ‘더샵 송도아크베이’ 아파트 및 오피스텔 1030세대의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인근 주거밀집지역 내 입주 완료 및 예정인 7000여 세대까지 모두 8000세대 이상을 배후로 두고 있다. 송도 IBD(국제업무지구)에 자리해 소비력 높은 직장인 수요층도 갖추고 있다. 인근에 연수세무서를 비롯해 중부지방해양경찰청 등이 들어선 송도IBS타워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유엔거버넌스센터 등 관공서와 국제업무기관이 밀집한 G타워 등이 있다. 또 지하철1호선 국제업무지구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인 만큼 풍부한 유동인구도 흡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주변에 워터프런트 호수, 송도 센트럴파크, 아트센터 인천 등 문화·여가시설이 많아 이곳 방문객 수요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상가 앞 송도워터프런트 조성사업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인천경제자
백령도의 ‘백령’이란 지명 유래는 1110년(고려 현종 원년)경에 백령진 설치와 함께 처음 언급되지만 의미와 기원은 문헌이 아닌 전설로만 전할 뿐이다. 그 후 진의 관리자로 진장(鎭將, 1118년 현종9)을 두었는데, 당시 고려 군사행정구역인 양계(東界와 北界) 지역에 속하지 않은 백령도에 군사시설인 진(鎭)을 설치했다는 점은 일찍부터 국가 해상 관리 차원에서 황해 연안을 중요시했음을 보여준다. ▶ 체크 Point 1. 진(鎭) 시설물과 초기 모습은 어땠을까? 성에서 발생한 화재 기사에서 단면을 볼 수 있는데, 1051년(문종5)에는 성곽 화재에 대한 책임을 물어 백령진장(鎭將) 최성도와 부장(副將) 최숭망의 처벌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이로 보아 진은 성(城)으로 둘러싸여 있었으며 ‘진장’과 ‘부장’이라는 직책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단지 성은 이 당시의 것인지, 그 이전 시대의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또 다른 자료 중 1043년(정종9)에는 성문 200여 칸, 창고 50칸, 민가 300칸이 소실됐다는 내용인데, 여기서는 성곽 및 주변 시설에 대한 피해 사실만 언급하고 있어 다른 시설물을 파악하기 위해 현재 백령도 진촌의 수군진 실태에 대한 조사가 더욱 절
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4월29일) <인천시장> ▲ 오전 10시 제2기 인권위원회 위촉 및 1차 회의/ 시청 영상회의실 ▲ 오전 11시 2021년도 제131주년 세계노동절 기념행사/ 센트럴파크호텔 ▲ 오후 2시 정책현안회의/ 시청 영상회의실 ▲ 오후 4시 개항로맥주 등 관광진흥 유공자 표창 수여식/ 시청 대접견실 [ 경기신문 = 이인수 기자 ]
▲강경배·최명리씨 아들 호군과 하석용(홍익경제연구소장)·배승자씨 딸 우정양 = 5월1일(토) 오후 2시, 서울법원종합청사 예식장, ☎02-530-1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