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 <인천시장> ▲ 오전 10시 올해의 인천인 대상 ▲ 오전 10시30분 환경,안전분야 실국 업무보고 ▲ 오후 2시 제267회 정례회 시정질문 1일차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12월14일) <인천시장> ▲ 오전 10시 인천시의회 제267회 정례회 ▲ 오후 4시30분 2020 제38회 인천시 문화상 수상자 시상식 ▲ 오후 5시30분 (자원순환) 인천시 탈석탄 금고 온라인 선언식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인천앞바다 섬의 비경을 화폭과 앵글에 담아낸 전시회가 열린다. (사)인천섬유산연구소와 도든아트하우스가 공동 기획한 ‘인천의 섬과 바다전’이 16일부터 중구에 있는 갤러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개최된다. 인천의 섬과 바다를 주제로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화가는 물론 사진작가가 함께하며, 풍경으로서의 섬 그리고 감성과 감흥의 섬으로서 다양한 표현 양상을 통해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며 볼거리 많은 개성 넘치는 작품이 선보인다. 이미 몇 차례 섬을 찾아 섬과 바다에 얽힌 다양한 체험과 감흥을 나누기도 한 작가들은 섬과 바다를 품고 사는 인천의 지역적 특색, 삶에서 형성된 문화의 탐방과 탐색을 통해 교감과 감흥을 나누어왔다. 오로지 섬과 바다에 천착해온 김수정 원로 사진작가, 수백 번 섬을 드나들며 인천의 섬유산을 연구해온 김기룡 박사, 백령도가 고향으로 섬의 그리움을 담아내는 최정숙 작가, 너울진 파도를 통해 심연의 바다를 기운차게 그려내는 김혜선 작가, 감흥과 감정을 유쾌하게 유희적으로 표출하고 있는 이상엽 작가를 비롯해 강형덕 고제민 고진오 박상희 임원빈 윤필영 이창구 등 12명이 참여하고 있다. 인천섬유산연구소와 도든아트하우스, 작가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
인천시 옹진군은 지난 11월20일부터 12월11일까지 바다숲 조성사업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덕적도와 사승봉도, 대청도 등 관내 바다숲 조성해역 3곳에 대한 모니터링에 이어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약 4만2000주를 보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군이 사후관리를 추진한 바다숲은 이산화탄소의 흡수원으로 활용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을 선도하기 위해 지난 2014~2015년 해양수산부가 약 41억 원을 들여 조성한 덕적도, 사승봉도, 대청도 주변 해역이다. 이곳에 시설된 인공어초를 모니터링한 결과 어초의 파손, 매몰된 부분 없이 양호했으나 굴과 따개비가 번무해 갯닦이 및 조식동물(성개류) 구제를 실시한 뒤 해조류 보식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조류 보식은 현저하게 손상된 해조류를 제거하고 새로 이식(식재)하는 것으로, 군은 연승로프를 해중림초에 설치해 해조류의 포장방출을 유도하는 저비용 조성기법인 수중저연승식으로 시설했다. 군 관계자는 “연안 생태계 및 수산자원 서식처 복원을 위해 조성된 바다숲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조성 효과의 안정적 유지와 확산 및 어업인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윤용해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최근 수서발 고속열차(SRT)를 운영하는 ㈜SR과 ‘감사업무 상호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감사 전문성 제고를 위한 감사 관련 정보 및 기술교류 ▲철도 및 철도안전분야 감사정보 공유 ▲부패방지 및 청렴 문화 개선을 위한 우수사례 공유 등이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한 전국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에 따라 각자의 집무실에서 협약서 서명 후 교환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양 측은 이달 중 감사정보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을 위해 화상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전상주 공사 상임감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감사기법을 공유하고 역량을 상호 지원하게 됨으로써 자체 감사의 전문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 협약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 증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12월의 섬! 허공에서 부는 매서운 바람과 파도 소리는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게 한다. 게다가 부지불식간에 내 주변까지 엄습한 코로나19의 유행은 심신의 피로감을 더해 준다. 힐링을 위한 따뜻하고 한적한 장소, 멀지 않고 한나절 다녀올 수 있는 곳은 없을까? 그래서 확실한 하루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섬이 있어 소개하는 곳, 장봉도. 장봉도는 접근성이 좋은데다 높지 않은 산봉우리가 이어져 바다낚시는 물론 등산 애호가들의 최적지이자 하루 코스로 쉽게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게다가 예로부터 고려나 조선시대의 수도가 가까이 있었다는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 일찍이 이 섬의 중요성이 인정됐던 장봉도. 그 섬에 대해 알아보자. ▶ 체크 Point 1. 장봉도에 가려면? 승용차를 적극 권장한다. 인천시 중구 운서동 영종도 삼목선착장. 이곳에서 차를 배에 싣고 30분 정도면 갈 수 있다. 선편은 보통 시간당 1대정도 왕래하며, 인천시민이면 반값이다. 섬 여행에 신분증 지참은 필수. 장봉도의 세부 정보를 얻지 못했다면 장봉도 관광안내소에서 매뉴얼을 챙겨보는 것도 중요하다. 여기에는 장봉도가 속한 북도면의 4개 유인도와 명소, 다양한 트레킹 코스(체크 포인
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12월10일) <인천시장> ▲ 오전 10시10분 코로나 지역예술인 후원성금 모금 전달식 ▲ 오후 5시 코로나19 일일상황 점검회의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올해의 BESCON’에 2호선 운영관제팀 신상엽(43) 관제사를 선발했다고 9일 밝혔다. 관제사는 2017년부터 국가면허로 관리되면서 교육·취득 절차가 한층 강화됐으며, 최근 인천2호선과 같은 자동무인운전 방식의 열차운행 노선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그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공사는 관제사의 전문성 강화 및 장애조치능력 향상을 위해 매년 우수관제사를 선발해 포상하고 있다. ‘BESCON(Best Train-traffic Controller)’은 ‘최고의 관제사’의 약자로 공사는 10월28일부터 약 4주 간 종합관제실에 근무하는 57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1차 이론, 2차 실기평가 등 엄격한 선발과정을 통해 최종 4인의 우수관제사를 선발했다. 그 중 최고점을 받은 2호선 운영관제팀 전력분야 신상엽 관제사를 최우수관제사로 선정했다. 신 관제사는 2005년 4월에 입사해 전력공급개통 및 기계설비의 안정적 운영에 노력했으며 남다른 열정으로 최대수요전력 취득프로그램, 2호선 CCTV 연동프로그램, 공사 SMS 민원 수신프로그램 개선 등 관제사의 업무 및 기술 개선에 기여했다. ‘올해의 BESCON의 영예를 안게 된 신상엽 관제사는 “부족한 부분이
인천교통공사는 7일 인천도시철도 1, 2호선 승객 수송 인원이 20억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누적승객 20억 명은 1999년 10월6일 인천1호선 개통 이래 21년2개월 만의 기록이다. 인천1호선 개통 첫 해 승객은 하루 평균 13만5000명에 불과했으나, 2016년 인천2호선 개통 이후 40만 명으로 증가했다. 수송인원 20억 명 돌파를 기념해 고객을 위한 기념 영상을 제작해 공사 공식 유튜브에 송출하고, 퀴즈 이벤트 및 해시태그 챌린지 고객 사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희윤 공사 사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하고 지친 일상 속에서도 인천교통공사를 향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언제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인천도시철도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고객감동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국무총리실과 총리실 소속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가 벌인 ‘김해신공항의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의 적정성’ 검증과 관련한 제반자료를 정보공개 청구한다고 8일 밝혔다. 청구 사유는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에 따른 혈세낭비와 국론분열을 막기 위한 것으로, ▲검증위원회 심의자료 및 회의록 ▲검증위원회 검증결과 보고서 ▲국무총리 주재 ‘김해신공항 검증결과 후속 조치 관계장관회의’(11월17일) 회의록 및 후속 조치 등이다. 인천경실련에 따르면 김해신공항은 지난 2016년 파리공항공단 엔지니어링(ADPi)의 사전타당성 조사를 거치고 영남권 5개 시‧도 합의를 통해 동남권신공항으로 결정됐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연간 3800만 명의 여객처리 용량을 갖춘 ‘김해신공항 건설 기본계획(안)’을 2018년 12월에 마련했다. 그러나 부산‧울산‧경남 지자체들이 정부에 “김해신공항이 동남권 관문공항으로서 기능을 수행하기에 부적합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자, 국토부와 이들 지자체는 기본계획(안)의 적정성을 국무총리실에서 검증하고, 그 결과를 따르기로 합의했다. 이어 지난해 12월 총리실은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를 발족해 검증을 일임했다.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