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12월1일) <인천시장> ▲ 오후 2시50분 2020년 크리스마스씰 증정식 ▲ 오후 5시 코로나19 일일상황 점검회의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11월30일) <인천시장> ▲ 오전 10시 2021학년도 수능대비 시험장 사전 점검 ▲ 오후 4시30분 영상메시지 촬영 ▲ 오후 5시 코로나19 일일상황 점검회의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27일 인천지하철 1·2호선 유휴공간을 활용한 인천도시철도 그린에너지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인천도시철도 그린에너지발전소사업은 특수목적법인(SPC)인 인천도시철도 그린에너지발전소가 태양광발전을 위한 공간임대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한 것으로, 인천도시철도 1·2호선의 차량기지 주공장 지붕 및 주차장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20년 간 임대할 예정이다. 인천도시철도 그린에너지발전소는 3725개의 태양광 모듈을 사용해 1.66㎿규모로 연간 2.1GWh의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7000 가구가 1년 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며, 900t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효과도 있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당초 계획됐던 준공식은 취소됐고 시행사, 시공사와 합동으로 동절기 대비 시설물 합동점검이 진행됐다. 정희윤 공사 사장은 “인천도시철도 그린에너지 발전소 준공은 인천교통공사가 그린뉴딜 선도 기업으로 도약해 친환경, 저탄소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신성장동력 창출과 공사 경영개선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11월27일) <인천시장> ▲ 오전 10시 (자원순환)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만들기 ▲ 오후 1시 2020 여성폭력추방주간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식 ▲ 오후 2시 일자리위원회 제5차 정기회의 ▲ 오후 4시30분 바르게살기운동 인천회원대회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26일 중구 홍예문 일대에서 교통취약지역을 순환하는 생활밀착형 '인천 e-음버스' 시연회가 열린 가운데 인성여고 앞에서 한 승객이 버스에 오르고 있다. ▶▶ 관련 기사 15면 [ 사진 = 인천시 제공 ]
한화건설은 12월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 151-3번지 일원,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를 분양한다. 한화 포레나 인천연수는 지하 3층~지상 23층, 9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767세대 규모로 지어진다. 타입별로는 ▲84㎡A 195세대 ▲84㎡B 281세대 ▲84㎡C 107세대 ▲84㎡D 184세대로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중형대 단일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인천 도심권에서 대형 공원을 품은 자연친화아파트로 많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인천시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는 포레나 인천연수는 약 8만5000㎡규모의 무주골 근린공원과 함께 조성된다. 무주골 공원부지에는 주민 편의시설과 나들쉼터, 단풍나무뜰, 상상놀이숲 등 내년 말까지 다양한 녹지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인천의 명산 문학산과도 가깝다. 단지는 도심권에 위치해 교통망과 문화,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인천지하철 1호선 문학경기장역이 도보권이며 지하철 3정거장 거리로 인천지하철 2호선(인천시청역)과 수인분당선(원인재역)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 및 기타 경기권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차량으로는 인접한 경원대로를 이용해 인천시 전역으로, 제2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제1
연평도는 인천에서 북서쪽으로 50여km 떨어져 있는 섬으로,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을 타고 약 2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데 크기에 따라 대연평도와 소연평도로 구분한다. 대연평도 선착장은 수심이 낮아서 물때에 따라 여객선 입·출항시간이 달랐으나, 최근의 준설공사로 일정한 시간에 입·출항이 가능해지면서 하루 한 번이었던 여객선 운항이 두 번으로 늘어나 당일로도 다녀올 수 있는 등 접근성이 훨씬 좋아졌다. 대·소연평도에는 얼굴바위, 가래칠기해안, 구리동해수욕장, 아이스크림바위, 거북바위를 비롯한 자연유산과 충민사, 조기역사관, 망향전망대와 남·북한 충돌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역사와 문화유산이 다양하게 분포한다. 여객선은 대연평도에서 남쪽으로 약 5km 떨어져 있는 소연평도에 먼저 들른 뒤 대연평도 선착장에 도착한다. 소연평도 선착장에 다다르기 5분 전쯤 여객선에서 서쪽 방향을 쳐다 보면 멋있는 남자가 남쪽 바다를 바라보는 것 같은 모습을 한 해식절벽을 볼 수 있는데 이를 ‘얼굴바위’라고 한다. 대연평도 최고의 비경은 조기역사관 전망대에서 북서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한 눈에 들어오는 ‘가래칠기해안’이다. 간조 때 이 해안에 접근해 암석을 살펴보면 모래가
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11월26일) <인천시장> ▲ 오전 10시 새봄초등학교 개교식 ▲ 오후 2시 인천 e-음버스 개통식 ▲ 오후 3시30분 (자원순환) 탈석탄동맹(PPCA) 가입식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광역단체장 오늘의 일정 <인천시장> ▲ 오후 2시 한국노총 노정정책간담회 ▲ 오후 4시 코로나 지역예술인 후원 성금 모금 전달식 ▲ 오후 4시30분 간부공무원(4급 부서장) 리더십 코칭 인터뷰 ▲ 오후 6시30분 인천내항 사일로 미디어파사드 시연회 [ 경기신문 / 인천 = 이인수 기자 ]
“바다를 지배하는 자 세계를 지배한다.” 16세기 말~17세기 초 무렵을 풍미한 영국의 정치가이자 군인, 탐험가였던 월터 롤리(1552?~1618) 경의 말이다. 그는 엘리자베스 1세 여왕(재위 1558~1603)의 총신이자 신세계 최초의 잉글랜드 식민지를 만든 인물이다. 엘리자베스 1세는 강력한 해양력으로 영국을 유럽 최강국의 반열에 올려 40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자국민들로부터 가장 위대한 정치 지도자로 추앙 받고 있다. 그가 원래 한 말은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무역을 지배하고, 세계의 무역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의 부를 지배하며, 마침내 세계 그 자체를 지배한다”였던 것으로 전한다. 그의 사후 전개돼온 세계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우리는 지금도 그의 말이 유효하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대양을 둘러싼, 또는 대양을 통한 당시 세계 열강의 치열한 쟁패가 본격화한 것은 15세기 후반 ‘지리상의 발견’ 이후부터다. 포르투갈의 항해왕 엔리케 왕자, 희망봉이라는 이름을 남긴 바르톨로뮤 디아스, 인도에 처음 도착한 바스코 다 가마, 아메리카 대륙에 첫 발을 디딘 콜럼버스, 최초로 세계 일주 항해에 성공한 마젤란 등이 인류역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