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는 지난 9월 29일 시청 별관 4층에서 그린뉴딜 추진단 15명을 대상으로‘기후위기 시대의 희망, 구리시 그린 뉴딜’을 주제로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박사의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이유진 박사는 “기후 위기의 속도가 빨라지는 것이 심각한 문제이지만 전 세계가 2050년 넷 제로 달성을 위해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그린 뉴딜에 재정을 투입하기 시작했다”고 말하며 생활속에서 익숙한 것과의 결별, 그동안 기후 위기를 초래한 화석연료에서 탈피하여 탈 탄소 에너지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강연회를 마치고 “코로나19 여파로 사회,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의 흐름이 빠르고 거세다며 구리시는 좁은 면적에 최적의 생활이 가능하도록 자전거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며 “변혁의 시대에 에너지 전환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태양광, 그린 리모델링 사업 분야에도 예산을 확대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구리형 그린 뉴딜을 시작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지역의 여건에 맞는 구리형 그린 뉴딜 과제발굴을 위하여 9월부터 ‘구리시 그린 뉴딜 추진단’을 환경관리사업소 내 TF
구리시는 지난 9월 28일 제24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구리시 공식 유튜브인 해피 GTV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노인의 날 기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날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모범 노인으로 시장 표창 수상자로 선정된 8분에게 안승남 시장이 표창을 전수하는 영상을 촬영하여 개별 전수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시는 “노인복지관 설치를 위해 현 여성노인회관을 리모델링하여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시설배치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구리시립노인요양원을 증축하여 어르신 장기요양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로당의 지속적인 환경개선으로 어르신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철저를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안승남 시장은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코로나19 감염병 우려로 어르신들이 평소 이용하시던 경로당, 경로식당, 노인회관,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을 불가피하게 폐쇄하고, 촘촘한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게 됐다”며 “어쩔 수 없는 이 상황을 널리 이해하셔서 어르신들께서도 건강과 안전을 위해 유일한 백신인 마스크 착용을 비롯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이행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노인복지
구리시는 지난 9월 28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에게 ‘손소독겔과 손소독 티슈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이번에 이문안로 상가번영회, 갈매아이파크애비뉴 상가번영회, 인창동상가연합회, 교문상인회, 남양시장 골목상인회 등 5개 골목상권 상인회에 손소독겔 800개, 손소독 티슈 1200개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안승남 시장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직후 교문상인회를 직접 방문하여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골목 상인들의 경제적 피해 최소화와 안전을 위하여 방역물품 지원 외에 다양한 지원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농수산물공사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사랑나눔단은 코로나19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도매시장 내 취약계층 및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최근 2일간 수혜자 수요 맞춤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28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나눔행사는 공사와 사랑나눔단이 코로나19로 불안하고 힘든 상황일수록 지속적인 사회적 책임과 나눔실천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에서 진행한 것이다. 이날 이들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어르신 100세대에 제수용품(과일, 건어 등) 키트를 전달하고 도매시장 미화원 및 지역아동센터, 요양원 등에 생활용품과 갈비탕 나눔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추석명절을 위로했다. 이 자리에 수혜자로 참석한 어르신은 “제수용품을 보니 부모님 생각이 난다”며 “이 어려운 시기에 이런 큰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내길 바라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기업을 장려하여 우리 지역이 더욱 살기 좋은 시민행복 구리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몸과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명절 되시길 바란다”고 추석명절 인사를 전했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시의회는 지난 24일 구리시청 광장에서 구리시새마을회 ‘사랑의 송편·전 만들기’에 참석해 함께 송편을 만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8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8개 동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500여 명에게 명절 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형수 의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사랑의 송편·전 만들기’ 행사에 참석하신 구리시새마을회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구리시민 모두 정이 가득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김형수 의장을 비롯한 임연옥 부의장, 박석윤 운영위원장, 김광수 의원, 장승희 의원, 양경애 의원이 참석하여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농수산물공사는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안심&클린 도매시장’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구축을 위해 수산부류 전체 유통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저울 속임 없는 안심 도매시장 ▲내 점포 앞 스스로 청결하게 청소합시다 ▲마스크 착용 코로나 극복의 캐치프레이즈를 가지고 공사 수산물류팀 직원들과 수협구리공판장, 강북수산㈜의 임직원, 홍석암 수협중도매인협회장, 이기광 강북수산중도매인조합장 등 수산부류 중매도인 대표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전체 중도매인 점포 순회로 유통인과 고객들에게 홍보했으며, ‘슬기로운 저울생활’ 안내판 부착으로 저울 속임 등 중점민원 예방 활동도 병행했다. 공사 김춘근 수산물류팀장은 “수산부류 활성화는 유통인의 인식개선에서부터 시작하며, 이를 통한 도매시장 이미지 개선과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전체 유통인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
구리소방서가 지난 25일 집무실에서 구리남성의용소방대 신임 대원 임명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28일 소방서 이날 수여식은 구리소방서장이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고 의용소방대원 신분증을 전달하였으며, 새로 임명된 구리남성의용소방대원 3명(김영학, 최영한, 허경록)은 각종 재난현장에서 화재 진압 및 구조·구급 보조업무와 생활안전전문대(벌집제거 등 비응급성 출동), 등산목 지킴이 및 화재예방 홍보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구리시 지역의 안전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구리소방서는 갈매119안전센터 12월 신축 완공을 대비하여 갈매 남·여 의용소방대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경수 서장은 “같은 소방가족이 된 것을 축하하며 구리시민을 위하여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경기신문/구리= 장학인 기자 ]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과 25일 양일간 자원봉사 관리업무를 수행하는 수요처 관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개최했다. 28일 구리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방침에 따라 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수요처 관리자 보수교육에서는 자원봉사의 가치, 자원봉사 관리에 대한 이해, 개인정보보호, 자원봉사 시간인증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였고, 자원봉사 수요처 관리자가 평소 느끼던 애로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토의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수요처 관리자는 "교육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것을 알 수 있는 기회였고, 코로나19 예방차원에서 온라인으로 만난 것이 편리하고 참여하기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철훈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 수요처에서 코로나 19로 인해 수요처 본연의 업무와 자원봉사자 관리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자원봉사자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안전, 개인정보보호 등에 주의를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관내 자원봉사 수요처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동 현장의 안전성, 시간 인증의 정확성 등에 대해 점검하여 자원봉사자
구리시가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보증인 41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직무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고자 8개 행정동에 대하여 분산 교육을 실시했고, 위촉된 보증인은 해당 지역에 25년 이상 거주하며 신망이 있는 거주자 보증인과 변호사 자격이 있는 자격 보증인으로 구성됐다. 보증인은 직무교육을 통해 오는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해당 부동산에 대한 보증서 발급에 필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부동산 실제 권리자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인 역할을 맡아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지역 현안 사항과 구리시 발전 비전을 공유하며 시민이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특조법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인하여 사실상 양도 되었거나 상속받은 부동산 중 농지(전, 답, 과수원)와 임야이다. 해당 신청인은 시장이 위촉한 보증인이 작성한 보증서를 시에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갈수록 매력있는 아름다운 마을, 갈매동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산마루길 일원을 힐링공원으로 탈바꿈하여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갈매동 산마루길 일원은 과거 쓰레기 무단투기와 잡초로 도로경관이 취약한 지역으로 개선이 필요한 공간이었다. 이에 갈매동에서는 지난 7월 먼저 코스모스 씨앗을 파종하고, 9월 23일에는 백일홍, 사루비아, 매리골드 등 다채로운 가을꽃 약 300본과 소관목을 식재하여 가을 정취 가득한 힐링공원으로 재탄생시켰다. 갈매동 산마루길 힐링공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 주민들이 꽃길속 가을정취를 느끼며 거닐 수 있는 즐거운 산책길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새로운 신도시로 다양하게 발전해 가고 있는 갈매동 산마루길에 조성된 힐링정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쳐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위안이 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 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멀리 가지 않아도 숲의 나무를 바라보며, 산마루길 코스모스 꽃길을 따라 걸으면서 즐거운 산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 관리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구리 = 장학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