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지난 3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협력해 올해 첫 번째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성료했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생명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아래 진행됐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지역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서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우수 검사실과 같은 인증심사를 통한 질 높은 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한 건강강좌 및 건강캠페인,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는 의료 소외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 물품 후원 및 성금 기탁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고 있다. 이현택 본부장은 “헌혈 캠페인을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서혜주 기자 ]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지난 3일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기반 스마트 동선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해당 시스템은 건강검진 과정 전반을 디지털화해 기존 방식을 대체하고, 고객 편의성과 검진 효율성을 강화했다. 이로써 검진자는 접수 시 RFID 태그가 부착된 리스트밴드로 대기 등록이 자동화되며, 대기 누락이나 지연을 방지할 수 있다. 특히 대기 등록 자동화는 불필요한 대기 동선 축소와 대기시간 최소화, 검사 흐름 병목 완화 기여가 기대된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지역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건강검진을 위해 스마트 의료 환경 구축과 서비스 혁신에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이정규 KH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본부장은 “건강검진의 품질은 검사 정확도뿐 아니라 대기시간 관리, 동선 효율성까지 포함해 종합적으로 완성되는 것”이라며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내원객 밀집도 감소와 쾌적한 검진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H한국건강관리협회는 질 높은 건강검진 제공, 지역사회 기관 연계 건강강좌∙건강 캠페인, 정기적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서 국민건강증진에 앞장 서고 있다. 또 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