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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도 사상 최고치

코스피지수가 우려했던 중국의 긴축정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글로벌증시의 동반 강세에 편승해 하루만에 급반등,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지난주말 대비 15.95P(0.99%) 오른 1천628.20으로 마감, 종전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였던 지난 17일의 1천615.58을 12.62P 넘어섰다.

이로써 코스피지수는 올해들어 지난 2월21일 1천465.41을 기록, 작년 5월1일의 종전 사상 최고치 1천464.70을 갈아 치운 후 이날까지 18번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지수는 중국의 지난주말 금리인상 등을 포함한 긴축정책 발표가 단기급등한 글로벌 증시 조정의 빌미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됐으나 미국 증시가 상승한데 이어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증시가 동반 강세를 보인데 힘입어 고공행진을 지속했다.

또 중국의 긴축정책 발표가 불확실성 해소로 받아들여지고 지난 주말 미국, 유럽 등 해외 증시가 미국 경제지표 개선에 힘입어 상승, 중국 긴축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은 듯한 모습을 보여준 것도 투자 심리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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