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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극장 ‘별천지 스크린’

소외지역 대상 내달 5일까지 총 10회 실시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경기영상위원회는 1천1백만 도민들과 함께 하는 영화 상영회인 ‘별천지 스크린’을 개최한다고 지난 달 31일 밝혔다.

올 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상영회는 오는 9월 5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가평, 고양, 광주, 연천, 양주, 안산 등 6개 지역에서 열린다.

상영작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최고의 명승부를 펼친 여자 핸드볼 선수들의 감동실화를 다룬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비롯해 ‘원스어폰어타임’, ‘마이파더’ 등과 함께 쉽게 접하기 힘든 우수 단편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하다.

또 영화상영과 함께 비보이, 사물놀이, 밸리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행사도 마련한다.

경기영상위원회 관계자는 “올해 3회를 맞는 ‘별천지 스크린’은 도내 문화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선정했다”면서 “도내 지역축제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지역민들에게 폭넓은 영상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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