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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체고 박민근 사격 2관왕

3회장기대회 공기소총 단체전 이어 개인전 석권

박민근(경기체고)이 제34회 회장기전국중·고등학교 사격대회 남자 고등부에서 2관왕에 올랐다.

박민근은 17일 전북 임실사격장에서 열린 남고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본선(589점)과 결선(102.9점) 합계 691.9점으로 김영재(전남 담양고·689.1점)와 팀 동료 이영진(687.9점)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박민근은 이영재-유환근-이준성과 팀을 이룬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합계 1천764점으로 정상에 올라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최성준(의정부 신곡중)도 남중부 50m권총 개인전에서 합계 522점을 기록하며 첫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신현수-한상훈과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합계 1천492점으로 대회신기록(종전 1천489점)을 경신하며 우승해 2관왕의 대열에 합류했다.

한편 남고부 50m권총에서는 이태곤(파주 문산고)과 석현규(의정부 송현고)가 637.7점과 629.9점을 기록하며 김근복(충남체고·653점)에 이어 나란히 2, 3위를 차지했고, 송현고는 남고부 50m권총 단체전에서 합계 1천59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 여고부 25m권총 단체전에서는 원종고(부천)가 합계 1천662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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