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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교동면 첫 모내기…추석전 햅쌀 출하 목표

강화군(군수 안덕수)은 교동면 지석리 최근홍(51세)씨의 논 2.3ha에서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7일 못자리를 설치한 후 모 생육이 양호해 이번에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고 전하고 첫모내기 품종으로는 고시히까리로 추석전 햅쌀 출하를 목표로 하고있다.

이번 모내기를 시작으로 강화군의 고 품질 쌀 생산을 위한 모내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여 농부들의 손길이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강화군의 올해 벼 재배계획면적은 1만1천628ha로 군에서는 고품질 강화섬 쌀 생산을 위해 못자리 인공상토 60만5천포와 우량 벼 정부 보급종 17만5천220 kg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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