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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조정선수권 경기대 신영은 2관왕 물살 갈랐다

여대·일반 더블스컬 이어 싱글스컬 金

‘국가대표’ 신영은(경기대)이 제51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신영은은 2일 전남 장성호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대 및 일반부 싱글스컬 결승에서 8분27초95를 기록하며 임은주(군산시청·8분34초36)와 문보란(포항시청·8분40초41)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신영은은 대회 첫날 고영은(경기대)와 팀을 이뤄 출전한 더블스컬 우승에 이어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이 됐다.

한편 남대 및 일반부 에이트 경기에서는 조상구, 김병건, 김민우, 윤기원, 우동리, 전재우, 최동진, 조인성, 박동철이 팀을 이룬 용인시청이 6분14초53으로 수자원공사(6분01초83)와 한국체대(6분05초02)에 이어 3위에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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