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원(수원 정천중)이 제20회 경기도추계역도경기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윤여원은 7일 수원종합운동장 역도경기장에서 제39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1차 평가전을 겸해 열린 대회 남자중등부 56㎏급에서 인상(73㎏)과 용상(98㎏), 합계(171㎏)에서 모두 1위에 오르며 3관왕이 됐다.
또 여중부 58㎏급에서는 최가연(안산 선부중)이 인상(62㎏)과 용상(75㎏), 합계(137㎏)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고 63㎏급에서는 김수지(평택 태광중)가 역시 인상(64㎏)과 용상(70㎏), 합계(134㎏)에서 모두 우승, 3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이밖에 남중부 45㎏급 김용호(포천중·인상 43㎏ 용상 63㎏ 합계 106㎏), 62㎏급 임종현(태광중·인상 82㎏ 용상 98㎏ 합계 180㎏), 69㎏급 김태웅(안양 부안중·인상 88㎏ 용상 105㎏ 합계 193㎏)도 각각 체급 3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남고부에서는 77㎏급 최진혁(포천일고·인상 111㎏ 용상 142㎏ 합계 253㎏), 105㎏급 이재우(평택고·인상 131㎏ 용상 150㎏ 합계 281㎏)이 체급 3관왕에 올랐고 여고부에서는 58㎏급 유정아(경기체고·인상 66㎏ 용상 90㎏ 합계 156㎏), 75㎏급 윤은진(경기체고·인상 75㎏ 용상 90㎏ 합계 165㎏)이 3관왕에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