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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공근식, “군민 의견 최우선”

공근식 한나라당 경기도의원(양평군1선거구) 예비후보가 지난 17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표밭 갈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병국 한나라당 사무총장을 비롯한 김선교 양평군수, 권오균 군의장, 당내 6.2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지역주민 등 250여명의 참석해 공 후보의 출정을 격려했다.

공 예비후보는 이날 “군민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또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다”며 “본인에게 부족한 점이 있다면 처음부터 배우는 자세로 하나하나 배워 나갈 것”이라며 “31개 시·군 중 가장 낙후되고 규제가 많은 양평을 바로 세우기 위해 지역의 큰 일꾼 정병국 사무총장과 김선교 양평군수와 함께 하나 둘씩 풀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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