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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안양 인삼공사, 오세근과 연봉 1억 계약

프로농구 안양 한국인삼공사는 28일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선발한 오세근과 연봉 1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인삼공사는 지난해 신인왕 박찬희와는 50% 증가한 1억5천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오는 9월 공익근무가 끝나는 김태술을 제외한 12명과 계약을 끝낸 인삼공사는 연봉상한 총액(20억원) 중 16억4천500만원을 사용해 82.3%의 소진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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