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1.0℃
  • 맑음제주 6.4℃
  • 구름조금강화 -7.1℃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 인천 용일초 초등부 단체전 3위

인천 용일초가 제12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단체전에서 3위에 입상했다.

용일초는 4일 충북 증평시 종합스포츠센터에서 계속된 대회 2일째 초등부 단체전 준결승서 둔원초에 2-4로 패해 아쉬운 3위에 머물렀다.

첫 째 판에서 박우찬이 둔원초 최은규에 앞무릎치기로 패해 기선제압에 실패한 용일초는 둘째 판에서 조옥환이 상대 정우영을 잡채기와 오금당기기 기술로 제압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이후 셋째·넷째 판에서 조명건, 공지민이 둔원초 안진우, 최태욱에게 져 패색이 짙어졌다.

이후 다섯째 판에 나선 김민성이 상대 이승제를 들배지기로 제압했지만 여섯째 판에서 장민수가 상대 정태환에게 밭다리, 밀어치기 기술로 져 2-4로 패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