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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재즈축제 특산물 인기 굿

9천만원 매출 실적… 전년比 26.8%↑

가평군은 자라섬 국제재즈축제장에서 잣, 포도, 한우 등 특산물을 판매해 9천만원의 매출 실적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축제 때 7천100만원보다 1천900만원(26.8%) 늘었다.

‘푸른연인’이란 상표로 판매된 가평 한우는 지난해보다 매출이 무려 80% 늘어난 4천900만원 어치가 팔렸다.

특히 이번 축제에 처음 선보인 ‘재즈 막걸리’와 ‘재즈 와인’은 총 5천130병, 2천900만원 어치가 팔려 인기를 끌었다.

재즈 막걸리와 재즈 와인은 가평 쌀과 가평 포도를 각각 주원료로 만든다.

군은 축제기간 많은 관람객이 재즈를 감상하면서 막걸리와 와인을 마셔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가평 국제재즈축제는 지난 1~3일 자라섬 일대에서 열렸으며 역대 최대 관객 수인 18만8천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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