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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차 빌려 번호판바꿔 팔아

과천경찰서는 13일 렌트카 업체에게 고급차량을 대여한 뒤 이를 팔아 챙긴 이모(34)씨 등 3명을 절도와 사기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월12일 안양, 안산지역 렌터카 업체에게 제네시스, 그랜져 등 9천만 원의 상당의 고급차량 2대를 빌린 후 훔친 번호판을 달아 과천 경마장 주변 대출업자에게 7천4백만원을 받고 팔았다. 경찰은 이 같은 수법의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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