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3.0℃
  • 박무서울 -0.4℃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1.2℃
  • 맑음광주 -1.7℃
  • 맑음부산 3.2℃
  • 맑음고창 -5.0℃
  • 맑음제주 6.4℃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3.8℃
  • 맑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4.2℃
  • 맑음거제 2.1℃
기상청 제공

분당서울대병원-하나원, MOU

“더 많은 북한이탈주민 진료 위해 힘쓸 것”
신속한 병원비 지원 등 치료 도움.

 

분당서울대병원과 하나원은 지난 30일 하나원 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진료 지원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원 김웅희 원장,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분당서울대병원은 북한이탈주민의 외래 및 입원 치료비 지원 절차 간소화 꾀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응급실 진료 등 그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부문을 확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정진엽 병원장은 “지원절차 간소화, 의료비 지원 확대 등을 실천해 보다 빨리 대한민국 국민으로 정착할 수 있게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