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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현, 전국체전 복싱 남고64㎏급 도대표 뽑혀

송주현(경기체고)이 제94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남자고등부 64㎏급 도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송주현은 지난 8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막을 내린 제94회 전국체전 복식 남고부 2차 선발전 64㎏급 결승에서 장현우(성남 태원고)에 기권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제93회 전국체전 복싱 남고부 라이트웰터급 우승자인 송주현은 이로써 1차, 2차선발전을 석권하며 전국체전 2연패에 도전하게 됐다.

또 남고부 52㎏급에서는 함상명(경기체고)이 윤현우(용인 포곡고)를 판정으로 제압하고 2년 연속 전국체전 무대를 밟게 됐고 남고부 56㎏급에서는 황영혼(용인 포곡고)도 팀 동료 예진열을 판정으로 누르고 전국체전 출전을 확정지었다.

이밖에 49㎏급 신유환(이상 경기체고)과 69㎏급 김용욱(동두천스타복싱), 75㎏급 김기채(경기체고), 91㎏급 김동준(광주중앙고)도 1차, 2차선발전을 석권했고 여자부에서는 75㎏급 고은별(화성 발안복싱클럽)과 51㎏급 이효정(부천 이옥성복싱클럽), 60㎏급 박지혜(양주 덕정고)가 도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한편, 함께 벌어진 제1회 화성시장배 경기도 아마추어복싱대회에서는 발안복싱클럽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일반 69㎏급 우승자 김영규(발안복싱클럽)가 최우수선수(MVP)상을, 발안복싱클럽 차명우 관장이 최우수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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