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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컵 경마대회, 19일 서울서 개최

KRA컵 클래식 경주(혼1군·2천m)가 오는 1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다.

출전마 중 ‘삼정제왕’, ‘인디언블루’의 2강구도 속에 ‘황금비율’과 ‘마리대물’이 도전세력으로 분류되고 있다.

과천벌을 주름잡을 차세대 외산마로 평가되는 ‘삼정제왕’(미·거·3세)은 3연승을 구가하고 있다.

힘과 스피드를 고르게 겸비해 상황에 따라 최적의 전개를 기대할 수 있는 마필이다.

통산 20전을 치러 경험이 풍부한 ‘인디언블루’(미·암·4세)는 큰 경주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2000m 출전경험이 4회라는 사실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발군의 순발력 발휘가 강점인 ‘황금비율’(미·거·5세)은 추입력도 겸비해 작전전개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

‘마리대물’은 지난 7월 부산광역시장배의 졸전 후 3개월 만에 경주에 나선다.

지난 대회 이후 실전감각이 떨어져 도전권 세력으로 분류되지만 풍부한 경험은 큰 강점이다.

/과천=김진수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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