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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억동 광주시장은 3월 10일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 여인홍 차관을 만나 ‘퇴촌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 선정을 건의했다.

조 시장은 이날 농촌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비 보조사업으로 신청한 ‘퇴촌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될 수 있도록 사업의 타당성을 적극 건의했다.

‘퇴촌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은 광주시 퇴촌면 중심지에 4년간(2016~2019년) 총 60억원(국비 70%, 지방비 30%)을 투자해 ▲커뮤니티하우스(문화·복지)조성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 ▲문화광장 정비 ▲산책로 조성 ▲종합운동장 정비 ▲중심가로경관정비 ▲생태공원 정비 등을 계획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선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퇴촌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발전협의회 자문을 거쳐 세부사업을 선정했으며, T/F팀을 구성해 타당성 평가 및 법률적 검토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작성, 지난 1월 경기도 심사를 거쳐 현재 농림축산식품부 사업성 검토를 남겨 두고 있다.

조 시장은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사업의 타당성을 직접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ㅣ박광만 기자 kmpar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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