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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광, 2년 연속 전국체전 ‘복싱 고등부 도대표’

신해광(양주 덕정고)이 2년 연속 전국체육대회 복싱 고등부 경기도대표에 선발됐다.

신해광은 지난 19일 수원복싱체육관에서 열린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복싱 고등부 최종 선발전 52㎏급 경기에서 이대호(경기체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열린 제95회 전국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신해광은 이로써 다시 한번 전국체전 정상에 도전하게 됐다.

또 81㎏급에서는 모재혁(성남 태원고)가 장현동(경기체고)을 누르고 도대표에 최종 선발됐고, 64㎏급 이종찬(광주중앙고), 60㎏급 임동진(용인 포곡고), 56㎏급 강민수(광주중앙고), 46㎏급 김찰리(양주 덕정고)도 각 체급 우승을 차지하고 도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91㎏급 최요한(태원고)과 75㎏급 양용주(의정부 부용고), 69㎏급 김창엽, 49㎏급 김비(이상 덕정고)는 앞서 열린 1·2차 선발전에서 모두 우승해 최종선발전을 거치지 않고 도대표를 확정했다. 양용주(제95회 전국체전 2위)와 김창엽도 2년 연속 전국체전 본선 진출이다.

/박국원기자 pkw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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