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는 김행윤 공사 부사장이 지난 17일 화성에 있는 멱우저수지를 방문해 농업용수 수질개선사업 등 사업현장과 시설물에 대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김 부사장은 이날 멱우저수지 수질개선사업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사업추진현황과 안전계획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영농기 전 선제적 점검을 통해 봄철 재난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수질개선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의해 상류유역 오염원 관리를 위한 저감시설 설치를 추진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장선기자 kjs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