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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도자 연수 마친 이미선 용인 삼성생명 코치로 친정행

 

지난해 3월 은퇴한 뒤 미국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은 이미선(38·사진)이 친정팀 용인 삼성생명 코치로 선임됐다.

여자 프로농구 삼성생명은 2일 “이미선을 신임코치로 선임했다”며 “임근배 감독 아래 김도완, 전병준, 이미선 3인 코치 체제로 2017~2018 시즌을 치른다”고 밝혔다.

이미선 코치는 1997년 삼성생명에 입단해 10차례 스틸상과 세 차례 어시스트상을 받으며 팀을 이끌었다.

삼성생명에서만 선수 생활을 한 이미선 코치는 은퇴 이후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 WNBA LA 스팍스에서 코치 수업을 받았다. 이 코치는 “그동안 코트의 소중함을 많이 느꼈다”며 “선수들에게 많은 기술을 전수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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