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8.9℃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5.1℃
  • 흐림대전 -3.2℃
  • 구름조금대구 -3.6℃
  • 맑음울산 -2.7℃
  • 광주 -1.3℃
  • 맑음부산 -1.5℃
  • 흐림고창 -3.3℃
  • 흐림제주 6.2℃
  • 맑음강화 -8.4℃
  • 흐림보은 -5.2℃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4.0℃
  • 흐림경주시 -5.5℃
  • 맑음거제 -0.5℃
기상청 제공

프로축구 인천 새 대표에 강인덕 인천시체육회 부회장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의 신임 대표이사에 강인덕(60) 인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낙점됐다.

인천은 9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퇴한 정병일(65) 사장의 후임으로 강 부회장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강 부회장은 오는 28일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강 부회장은 2013년부터 인천시농구협회장과 한국실업농구연맹 부회장을 역임하고, 2014년부터 인천시체육회 부회장으로 활동해왔다.

2003년에는 자신이 대표로 있는 국일정공 소속 여자 실업농구단을 창단하기도 했다.

강 부회장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인천 구단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선수들 사기 진작에 힘을 모으고,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 K리그 클래식 잔류에 성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민수기자 jm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