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흐림동두천 13.0℃
  • 흐림강릉 9.4℃
  • 흐림서울 17.1℃
  • 흐림대전 14.3℃
  • 흐림대구 11.1℃
  • 흐림울산 10.2℃
  • 흐림광주 15.5℃
  • 흐림부산 12.6℃
  • 흐림고창 12.5℃
  • 흐림제주 16.0℃
  • 흐림강화 13.1℃
  • 흐림보은 12.2℃
  • 흐림금산 14.2℃
  • 흐림강진군 13.1℃
  • 흐림경주시 7.8℃
  • 흐림거제 13.2℃
기상청 제공

파주 문산수억중 김지민 여중부 단식·복식 제패

보람상조배 회장기 학생탁구

김지민(파주 문산수억중)이 제56회 보람상조배 회장기 전국남녀중고학생탁구대회에서 2관왕에 올랐다.

김지민은 27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중등부 단식 결승에서 변서영(군포중)을 세트스코어 3-0(11-8 11-6 11-3)으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지민은 이다은(문산수억중)과 팀을 이룬 여중부 복식에서도 김서윤-이호진 조(서울 문성중)를 세트스코어 3-0(11-9 11-7 12-10)으로 제압하고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고부 김종화(수원 청명고)도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

김종화는 여고부 단식 결승에서는 이다은(대전 호수돈여고)과 풀세트 접전 끝에 3-2(11-8 11-5 9-11 7-11 11-8)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한 뒤 복식에서도 최지인(청명고)과 팀을 이뤄 이다은-윤아린 조(호수돈여고)에 3-2(6-11 7-11 11-9 11-5 11-5)로 역전승을 거두고 2관왕에 등극했다. /정민수기자 jm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