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2.5℃
  • 박무대전 0.8℃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4.8℃
  • 박무광주 2.3℃
  • 맑음부산 8.1℃
  • 흐림고창 0.0℃
  • 맑음제주 6.0℃
  • 맑음강화 -2.5℃
  • 맑음보은 -2.3℃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김성제 전 시장 선거전 고소 건 모두 취하

“억울 하지만 민주당 화합 우선”

김성제 전 의왕시장은 지난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더불어민주당 신창현(의왕·과천) 의원과 김상돈 현 시장, 김 시장 후보 캠프 관계자를 상대로 제기한 고소 건을 취하했다고 3일 밝혔다.

김 전 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시장 후보 공천과정에서 터무니없는 비리 의혹을 받아 민선 5·6기 의왕시장으로서 8년간 쌓은 신뢰가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 상황이었다”며 “아직 개인적인 억울함과 아쉬움이 크지만, 시민과 민주당의 화합을 위해 모든 고소 건을 취하했다. 의왕시의 발전과 시민의 화합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시장은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경선에 참여하지 못하고 컷오프되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박건기자 90viru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