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구름조금동두천 -4.0℃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4.4℃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1.7℃
  • 맑음광주 1.5℃
  • 구름조금부산 3.1℃
  • 맑음고창 -0.4℃
  • 구름조금제주 5.4℃
  • 맑음강화 -4.4℃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0.6℃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파주 DMZ 대성동마을 첨단기술 취재한 외신기자들

파주시 최북단 DMZ 비무장지대의 유일한 민간인 거주 마을인 대성동 마을에 한국 주재 외신기자단이 대거 방문, 마을에 녹아든 첨단기술을 취재해 눈길을 끌었다.

1일 ㈜KT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KT 주관으로 미국을 비롯한 10개 국가의 뉴욕타임스, CNN 등 신문 및 방송 언론 매체 23개사 47명의 기자들이 대성동마을을 찾아 지난 6월 마을에 구축된 ‘DMZ 대성동 5G 빌리지’를 취재했다.

이날 외신기자 방문 마을 취재는 대성동마을에 5G 빌리지를 구축한 ㈜KT에서 외신기자들을 초청해 이뤄진 것으로 KT 사회공헌팀의 직원들이 취재 지원에 가세했다./파주=최연식기자 cys@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