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여성예비군 대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507여단 1대대 및 예비군동대 장병을 격려하기 위해 쌀 400㎏ 분량의 가래떡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백영희 소대장은 “정성을 다해 직접 만든 사랑의 가래떡 봉사활동을 통해 향토방위 최일선에 있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에 위로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구 여성예비군 대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507여단 1대대 및 예비군동대 장병을 격려하기 위해 쌀 400㎏ 분량의 가래떡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백영희 소대장은 “정성을 다해 직접 만든 사랑의 가래떡 봉사활동을 통해 향토방위 최일선에 있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에 위로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