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8 (일)

  •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2.4℃
  • 흐림서울 -0.7℃
  • 연무대전 0.0℃
  • 맑음대구 2.5℃
  • 박무울산 7.9℃
  • 연무광주 3.3℃
  • 맑음부산 11.6℃
  • 맑음고창 1.1℃
  • 맑음제주 11.7℃
  • 흐림강화 -2.0℃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1.0℃
  • 맑음강진군 3.6℃
  • 맑음경주시 2.5℃
  • -거제 6.9℃
기상청 제공

2021학년도 수능 경기도 교시별 결시율 지난해보다 높아…부정행위 9명

오후 5시 기준 집계

 

경기도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결시율이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높아졌다. 

 

3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에 따르면, 오후 5시 시준으로 각 교시 결시율은 1교시 국어영역 15.27%, 2교시 수학영역 15.08%, 3교시 영어영역 16.25%다.

 

4교시 가운데 한국사 16.53%, 탐구영역 15.88%로 잠정 집계됐다.

 

작년도 수능 경기도 교시별 결시율은 1교시 11.35%, 2교시 11.20%, 3교시 12.33%, 4교시 한국사 12.92%, 탐구영역 11.78%로 집계됐다.

 

올해는 결시율이 지난해에 비해 전반적으로 3.61%p~4.1%p 높아졌다.

 

한편 경기도 내 수험생 중 부정행위자는 오후 5시 기준 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반입금지 물품(전자기기 소지) 4명, ▲종료령 뒤 답안지 표기 4명, ▲4교시 탐구영역 응시 절차 위반 1명이다. 부정행위자는 조사 뒤 확정되면 당해 연도 성적이 무효 처리된다.

 

[ 경기신문 = 유연석 기자 ]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