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4.5℃
  • 맑음강릉 9.8℃
  • 연무서울 5.3℃
  • 맑음대전 8.7℃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1.9℃
  • 연무광주 9.0℃
  • 맑음부산 11.8℃
  • 구름많음고창 6.9℃
  • 맑음제주 11.0℃
  • 구름많음강화 2.9℃
  • 맑음보은 9.0℃
  • 구름많음금산 8.4℃
  • 구름많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12.2℃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안양 신성고 김경태 아깝게 준우승

국가대표인 안양 신성고 김경태가 중앙CC배 제5회 삼성하우젠-MBC미디어텍청소년 골프최강전에서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경태는 30일 충북 진천 중앙골프장(파71)에서 열린 최종일 경기에서 6언더파 65타를 쳐 3라운드 합계 19언더파 194타로 경기고 손호진과 공동 1위를 기록했으나 연장 세번째홀(파3)에서 져 우승컵을 손호진에 넘겨줬다.
여고부에서는 국가대표인 유선영(대원외고)이 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198타로 김하늘(서문여고)을 5타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여초등부에 출전한 `한국판 위성미' 장하나(서울 반원초)는 4오버파 75타로 우승자 이윤영(반원초)에 6타 뒤진 공동 5위에 머물렀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