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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수원삼성과 ‘한 지붕’…월드컵경기장서 잔여 경기 펼친다

수원FC, 홈 경기장 수원종합운동장 잔디 보수 공사 중
8월부터 10월까지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잔여 경기 치른다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올 시즌 잔여 홈경기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수원FC가 홈경기장인 수원종합운동장의 잔디 보수 공사로 인해 2021시즌 잔여 홈 경기장을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수원월드컵경기장은 K리그1 수원삼성이 2001년부터 홈구장으로 쓰고 있다.

 

이로써 올 시즌 남은 일정동안 수원을 연고로 한 수원삼성과 수원FC가 잠시나마 한 경기장을 안방으로 쓰게 됐다.

 

변경 대상 경기는 8월 11일 광주전(24라운드)부터 21일 제주전(26라운드)에 이어 9월 12일 강원전(29라운드), 22일 성남전(31라운드), 10월 3일 울산전(33라운드) 및 파이널 라운드(34~38라운드)이다.

 

[ 경기신문 = 신연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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