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흐림동두천 -9.9℃
  • 구름많음강릉 0.8℃
  • 구름많음서울 -8.0℃
  • 맑음대전 -5.5℃
  • 흐림대구 0.7℃
  • 연무울산 2.0℃
  • 구름많음광주 -1.8℃
  • 흐림부산 5.6℃
  • 흐림고창 -3.0℃
  • 구름많음제주 4.2℃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5.7℃
  • 구름많음금산 -4.3℃
  • 흐림강진군 -0.8℃
  • 흐림경주시 1.5℃
  • 구름많음거제 5.1℃
기상청 제공
관세청은 11월을 관세포탈 체납자에 대한 체납정리 강조기간으로 설정, 체납자들의 숨겨놓은 재산을 집중 추적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관세청은 관세포탈 사범을 조사할 때 재산조사를 함께 실시하고 확인된 재산은 즉시 압류해 세금을 추징하기로 했다.
또 500만원 이상 체납자의 체납자료를 신용정보기관에 제공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5천만원 이상 체납자는 재산 해외도피를 막기위해 관계부처에 요청해 출국금지와 여권발급 제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9월말 현재 관세청의 전체 세금 체납액은 3천41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9% 늘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