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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대표팀, 시리아와 무승부

한국 청소년(U-20)축구대표팀은 '아시아 최고의 골잡이' 박지영이 결장한 가운데 가진 시리아와의 평가전에서 비겼다.
한국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 알 파이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리아 청소년(U-20)대표팀과의 1차 평가전에서 득점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지난 27일 끝난 카타르 8개국 초청 청소년대회 우승컵을 차지한 한국은 이날 피로가 누적된 박주영과 수비수 안태은(조선대) 등 주전 일부를 제외하고 김윤구(광운대), 변재혁(강릉농공고), 장진성(고양고) 등 벤치멤버들을 처음부터 시험가동했다.
한국은 전반 22분 한동원의 슈팅이 상대 골문을 갈랐지만 시리아 심판의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아쉬움을 남겼고, 김승용, 백지훈(이상 서울), 신영록(수원) 등 주전 멤버들이 투입된 후반에도 상대의 거친 플레이를 뚫지 못해 득점에 실패했다.
양팀은 다음달 1일 같은 장소에서 2차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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