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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폭설·한파에도 임직원 단체헌혈 동행... "훈훈한 감동"

 

군포문화재단 임직원들이 폭설과 한파에도 불구하고 헌혈운동에 동참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군포문화재단 직원들은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군포문화예술회관 야외 버스전용 주차장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헌혈운동’ 단체헌혈을 진행했다.

 

이날 예정에 없던 폭설과 한파로 헌혈운동에 난항이 예상됐으나, 군포문화재단 임직원 21명이 헌혈차를 찾아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또한 헌혈에 참여하고자 했으나 현장 문진 후 부적격 판정을 받은 임직원은 헌혈차 인근에서 헌혈 홍보활동을 통해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보탰다. 

 

 

군포문화재단은 ESG경영을 실천하고자, 지역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임직원 단체헌혈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사회의 급격한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로 헌혈 가능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데다, 동절기 ‘혈액 보릿고개’라 불리는 심각한 혈액 수급난이 우려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나섰다.

 

전형주 군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2025년 새해에도 군포문화재단은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헌혈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라며 “군포문화재단은 지역과 사회에 기여하는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ESG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신소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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