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동천도서관은 오는 2월 2일부터 선착순으로 ‘알맹이 북클럽’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알맹이 북클럽’은 '가정 내에서 책을 통해 솔직한 생각을 나누며 단단한 유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를 담은 동천도서관 자체 북클럽 지기 양성 프로그램이다.
동천도서관은 올해 상·하반기 각 2회씩 총 4회 ‘알맹이 북클럽’을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미취학아동~청소년 자녀를 둔 성인 80명이다. 기수별 20명씩 대상을 세분하여 모집할 예정이다.
1기 모집 일정은 오는 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동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천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강하영 동천도서관장은 “패밀리 북클럽 지기를 양성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건강한 소통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좋은 역할을 담당할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