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는 이충우 시장이 지난 28일 여흥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여흥동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의장, 김규창 도의회 부의장, 김영완 여흥동장, 서광범 도의원, 유필선·정병관·경규명·진선화·이상숙 여주시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정시책 설명, 여흥동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여흥체육공원 주차장 태양광 설치 ▲우만리 느티나무 앞 도로 확장 ▲ 단현동 312번지 일원 배수로 설치 ▲상거통 산림조합 앞 삼거리 회전로터리 설치 등 다양한 의견이 접수되었으며 참석 주민들은 현장에서 여흥동 발전을 위한 의견 등을 전달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살기 좋은 여주시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건의하신 의견은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