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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양정동 주민센터,내년 초에 임시 청사로 이전

현 청사는 공공주택지구에 편입돼…임시 청사는 500m 거리에
25억 들여 가설건축물 1층, 2개동 연면적 740㎡ 규모로 조성 계획

 

남양주시 양정동 주민센터가 내년 초에 임시 청사로 조성되는 일패동 188번지 일원(남양주왕숙2 공공주택지구 복합커뮤니티2)으로 옮긴다.

 

시는 양정동 주민센터가 ‘남양주왕숙2 공공주택지구’에 편입돼 행정공백이 최소화 되도록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임시 청사를 조성, 신청사 건립 이전까지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시 청사는 현재의 주민센터에서 직선 거리로 500여m 떨어진 곳에 가설건축물 1층, 2개동 연면적 740㎡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위해 지난해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토지 사용 협의를 마쳤으며,총사업비 25억원을 들여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추진한 후, 내년 1∼2월중으로 임시 청사를 개청한다는 계획으로 진행 중에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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