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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스키트 주니어신기록 달성

김민지(안산정보여고)가 스키트에서 주니어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김민지는 22일 태릉사격장에서 열린 제1회 경호실장기 전국사격대회 4일째 여고부 스키트에서 결선합계 93점을 쏴 종전 주니어신기록(88점)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지는 본선에서도 72점으로 종전 한국신기록(71점)을 경신했다.
또 여일반부 같은 종목에선 김연희(김포시청)가 결선합계 89점을 쏴 정상에 올랐다.
남중부 소총 50m복사에서는 이준성(이천중)이 550점으로 1위를 기록했고, 남장애인 공기소총에선 한태호(경기일반)가 584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남대부 소총 50m복사 단체전에선 경희대(정회윤-심승윤-김용재-이동휘)가 1천745점으로 우승했으나, 개인전에선 정회윤이 결선합계 683.3점으로 3위에 머물렀다.
남고부 같은 종목 단체전에 출전한 경기체고(강민창-전홍민-최하늘-조성민)는 1천750점으로 서울고에 이어 2위를, 개인전서 강민창도 결선합계 691점.9로 역시 2위를 기록했다.
여고부 공기권총 개인전에서는 경기체고 장부경이 결선합계 480점으로 이호림(서울체고·484.8점)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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