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소통을 통해 공사의 다양한 사업과 시설을 알리고, 공공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해 ‘시민기자단(5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1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다.
시민기자단은 공사의 다양한 사업과 시설을 취재해 SNS 콘텐츠로 제작·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기자단 ▲영상 기자단 두 가지로, 개인 SNS 채널을 운영하며 글쓰기 또는 영상 촬영·편집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민기자단은 공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교통약자지원센터 ▲진위천유원지 ▲내리캠핑장 ▲시립추모공원 ▲어린이교통공원 ▲팽성청담스포츠센터 등 평택도시공사의 주요 소식과 사업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평택도시공사는 올해 시민기자단 인원을 기존보다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활동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모집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공사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컨텐츠 제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화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