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산하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참여 확대와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16일 재단에 따르면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 사업은 인천 거주 장애예술인과 인천 소재 장애예술단체 및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예술 창작 활동과 작품 발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개인 부분은 시각 및 공연 예술 분야의 창작 활동과 작품 완성·발표를 지원하며, 단체 부분은 예술 창작 활동과 장애인 대상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도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17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 경기신문 / 인천 = 이장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