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가 2026년 전국종합체육대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도체육회는 18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이원성 회장과 김택수 사무처장, 경기도교육청, 종목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를 대표해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과 제55회 소년체육대회에게 출전하는 선수단에게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도체육회는 설명회를 통해 대회 참가 계획과 주요사항 등을 안내했고, 관계자 건의사항 청취 및 질의응답을 통해 원활한 대회 참가를 위한 준비시간을 가졌다.
이원성 회장은 "지난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41종목 중 38개 종목이 입상할 만큼 압도적인 경기력을 발휘했다"며 "올해에는 23년 연속 최다종목 종합우승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국소년체육대회 또한 3년 연속 최다 금메달 획득이 목표"라며 "26년에도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 두 대회 모두 참가선수 및 종목단체가 즐기며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든든한 서포터가 되어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다음달 23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일원에서 열린다.
전국소년체전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시 일원에서 진행된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