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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학교, 졸업생 네트워킹 데이로 실전형 취업 전략 지원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고 있는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 일환으로 지난 21일부터 현직자 네트워킹 데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25일 대진대 일자리플러수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대진대 졸업생들과 재학생,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반도체 영업, 배터리 시험·평가, 뷰티 해외영업, 금융권 등 다양한 분야에 현직자가 참여한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프로그램에선 각 직무별 실무자가 실제 업무 내용과 요구 역량, 커리어 형성 과정 등을 소개한 가운데 졸업생들이 취업 준비 전략과 직무 수행 경험을 구체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분야가 주목받는 시기인 만큼 관련 직무 멘토와 더불어 다양한 산업 분야의 멘토들이 함께 참여해,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주제에 대해 폭넓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대기업 및 주요 업계 실무자가 참여한 직무 토크콘서트와 멘토링 시간에선 산업 동향, 조직 문화, 직무별 커리어 패스 등 폭넓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대진대 졸업생은 현재 반도체가 뜨거운 이슈인 만큼 “반도체 분야 멘토들과 또 다른 분야 멘토들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날의 프로그램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현직자 '네트워킹 데이'를 통해 ▲대기업 실무자와의 직접 교류를 통한 실전형 취업 전략 수립 지원, ▲실무자 멘토링을 통한 산업 및 직무 이해 증진, ▲졸업생 대상 지속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과 고용노동부 청년 고용 정책 연계를 강화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졸업생과 재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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