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3월 중 천사데이 이웃돕기 기탁식에서 시 관내 6개 기업체가 1억 8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해 왔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매월 25일 기준으로 한 차례의 천사데이를 운영해 이웃을 위한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를 비롯해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물품 기탁식에선 ▲햇님어린이집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 ▲바이오디피씨(주) ▲톨레도트 ▲아이앤지퍼니처 ▲㈜미래이앤에스 등 6개 기업과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탁한 성금과 현물은 마스크·이불·가구 등을 포함해 총 1억 8000만 원 상당에 이른다.
이들 단체와 기업들이 기탁한 현물은 시 관내 복지시설과 한부모 가족에게 전달하며, 성금은 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금으로 활용하는 등 해당 성금은 시 이웃돕기 성금 계좌인 희망곳간에 예치해 실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김성운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