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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4월 홈경기 ‘봄나들이의 날’ 개최

5일 김천상무전 시작으로 봄나들이 축제 본격화

 

인천유나이티드가 4월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봄나들이의 날’ 행사를 시작해 축구팬들의 시선을 모아낸다.

 

인천유나이티드가 4월 홈경기를 ‘봄날’의 테마로 운영한다. 4월 5일(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6라운드 김천전은 ‘봄, 그리고 나들이의 날’로 팬들을 맞이한다.

 

이번 홈경기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경기 관람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어우러진 축제형 매치데이로 팬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경기로 홈에서의 연승 도전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이고 있다.

 

행사는 경기 시작 전인 오후 2시 30분부터 북측광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먼저 ‘봄나들이 광장 게임’에서는 나들이 야외활동에 어울리는 순발력 게임이 진행되고 ‘봄나들이 광장 추억존’에서는 당일 홈경기 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가 운영된다. 또한 ‘인천유나이티드 X 어울화장품’ 체험형 팝업 부스가 마련되어 인천유나이티드 향수 제품 시향 및 구매를 할 수 있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이번 홈경기는 팀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경기로 많은 팬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과 함께 연승의 순간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장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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