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는 지난 16일 동구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제5회 동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주민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한마음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내빈축사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또 부대 행사로 장애인, 주민들을 위한 ▲인생네컷 ▲에코가방 만들기 ▲네일아트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활동 부스를 운영했다.
김찬진 구청장은 “제5회 동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구는 실질적이고 필요한 정책을 실행하는 데 힘쓰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하민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