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가 20일 제31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2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강화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등 일반 안건을 상정했다.
한승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강화군과 군민을 위해 달려온 제9대 의회가 오는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무리되는 시점”이라며 “임기가 끝나는 날까지 군민의 신뢰를 받는 강화군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강화군의회 관계자는 “제9대 마지막 회기인 2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3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영재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