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하남교육재단은 오는 25일부터 ‘2024년 하반기 학부모 교육-2025학년도 수능 분석 및 수시·정시 전략 설명회’ 참석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하남교육재단 주최로 진행되는 교육・설명회는 다음달 11일 오전 9시 5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시청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전략 설명회는 수시레시피 김준호 대표와 독학재수학원 이서현 원장 초청돼 정시 변수 예측, 수시 준비 전략 등울 설명한다. 설명회는 ▲2025학년도 수능・정시 분석 ▲현 고1~고3 학생들을 위한 현실적 입시전략 ▲예비 고1 학생의 2028학년도 고교학점제의 입시전략 등을 강연한다. 참석을 원하는 지역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학부모, 교사는 누구나 이달 25일부터 하남교육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하남교육재단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본인에게 맞는 입시전략을 짜 지원하도록 최신 경향을 반영한 입시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입시전략 정보 수험생과 학부모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남교육재단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경
"아이의 언어 발달이 늦어 걱정했는데 '아이 바른 성장 지원사업'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발달 지연 및 장애 위험이 있는 영유아들을 초기 검진·치료해 정상적 성장을 돕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광주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1일 미켈란젤로 아동병원과 ‘아이 바른 성장 지원사업’ 추진해 영유아 검진과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 바른 성장 지원사업’은 발달 지연 등 방치 시 장애가 될 수 있는 영유아를 초기부터 치료해 정상적인 성장을 돕는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아동 전체 연령을 대상으로 4가지 발달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 조기 개입을 실시, 발달 단계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 체결에 앞서 양 기관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아이 바른 성장 지원사업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구체화했다. 방세환 시장은 “발달 지연을 겪는 영유아 보육하는 부모들이 대처 방법을 몰라 상처받고 힘들어한다”며 “조기 검사 후 치료를 통해 정상범주로 돌아
광주지역자활센터가 올해 보건복지부 자활사업 실적향상 및 활성화 기여한 공로로 ‘2024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경영평가는 전국 250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사업 참여자 증감률, 자산 형성지원 가입자 증감률 및 유지율, 사업단 매출액 증가폭 등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경기도는 지역별 33개 센터 중 실적이 좋은 13개 센터를 선발했다. 그중 광주지역자활센터는 성과부분 좋은 실적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방세환 시장은 “자활센터와 자활참여자들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 노력과 열정의 우수기관이란 결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개발과 복지 지역자활센터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자활센터는 수공예, 카드배송, 카페사업단 등 17개 자활근로사업단과 4개의 자활기업으로 저소득 참여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자활센터 한 관계자는 "앞으로 자활참여자들의 의욕 높이고 저소득층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활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
하남시는 지난 14일과 20일 지역 주요 전철역일대에서 몰카(불법촬영) 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시민이 불법촬영 등의 피해로 부터 자유로운 환경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의 참여를 통해 폭력 예방에 대한 공공의 책임을 강조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를 비롯해 하남 성폭력상담소, 하남 가정폭력상담소, 하남경찰서,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홍보 물품을 배부, 불법촬영과 여성폭력 근절 메시지를 전달하고, 일상 속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20일 미사역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하남경찰서 소속 경찰관 4명이 동참해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불법촬영은 시민들의 안전과 신뢰를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 근절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태호 기자 ]
광주시가 경기도 ‘기업 SOS 운영’ 7개 부문 14개 지표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0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기업 SOS 운영 성과를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경기도는 평가한 기업운영 부문은 ▲기관장 관심도 ▲예산지원 ▲기업애로 처리 ▲기업규제개선 ▲홍보실적 ▲향상도 ▲기업하기 좋은 시책 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공장등록 수에 따라 A, B, C, D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고 광주시는 B그룹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시는 2008년부터 2023년까지 해당 평가에서 총 15회 수상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시는 2008년 ‘광주시 기업 SOS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이후 매년 ‘현장 중심’의 다양한 기업애로를 발굴하고 있다. 기관장 기업 현장 방문, 간담회, 현장기동반 운영 등 애로 접수 경로를 다양화해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기업 인프라 개선을 위해 매년 21억여 원을 들여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 시설 및 노동·작업 환경 등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는 중소기업들의 기업애로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가 지역사회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김장 김치를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도공 서울경기본부 19일 임재성 관리처장 및 관계자들은 지역 취약계층 120가구를 위해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 500만 원 상당의 김장 김치(10kg 120박스) 전달했다. 이번 김치전달식은 지난해 대비 김장 물가 상승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한 지원 행사다. 도공 서울경기본부 임재성 관리처장은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의 필수적 먹거리인 김치부담을 덜도록 이번 지원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공 서울경기본부는 올해 도움과 후원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어르신에게 보행보조구(실버카) 지원과 반려식물 마음치유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는 드론 체험교실 운영과 문화예술 교육비 후원, 지역공부방 운영을 지원했다 또 대학생 취업 컨설팅 및 멘토링과 기타 생명나눔 정기 헌혈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 경기신문 = 김태호 기자 ]
하남시는 지난 19일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총 300여명을 초청해 ‘2024년 노인일자리 성과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성과보고회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노인들을 격려하고, 수행기관인 하남시노인일자리사업협의체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하남시노인일자리사업협의체는 노인일자리사업과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만든 협의체다. 협의체는 노인일자리 전담 하남시니어클럽과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4개 기관(㈔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 시종합사회복지관, 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으로 구성됐다. 성과보고회는 ▲노인일자리 홍보 및 수행기관 소개 영상 시청 ▲수행기관 미담 사례 발표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에 노력한 참여 노인 30명에 대한 표창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이현재 시장은 “처음 열리는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성과보고회와 지원사업을 더 활성화할 계획이다”라며 “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위해 사회참여 기회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경기신문 = 김태호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8일 음주 폐해 예방의 달(11월) ‘술을 따르지 않았다. 나의 생각을 따른다’라는 슬로건으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주역 광장에서 음주의 위험성을 알리고 절주 권고와 함께 심뇌혈관 질환 예방, 금연 독려를 위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008년부터 음주 사건·사고가 증가하는 연말연시 건전한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해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캠페인을 통해 절주 잔을 배부해 절주를 권장하고 술과 음주 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사례별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OX퀴즈, 음주 고글을 착용하고 가상 음주 상황을 체험하게 된다. 컵 쌓기 게임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겨울철 급증하는 심근경색,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리플릿 배부, 광주역 주변 흡연단속 및 금연 독려 등 건강증진 사업도 같이 홍보했다. 광주시 한 관계자는 “연말연시에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평균보다 10% 이상 증가하고 있어 경각심이 필요하다”며 “음주로 인한 건강상 피해는 물론 최근에는 음주 운전에 대한 형사처벌을 강화하고 있어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18일 청사에서 롯데웰푸드와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박태완 도공 서울경기본부장과 위세량 롯데웰푸드 커뮤니케이션 부문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고속도로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졸음 예방 껌, 홍보 현수막 설치 등 졸음운전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고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매송휴게소에 ‘졸음 번쩍 캡슐 부스’도 설치할 예정이다. 2025년 1월 쯤 설치 졸음 번쩍 캡슐 부스에는 산소발생기과 게임기 등을 비치해 고객들이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태완 도공 서울경기본부장은 “공익적 목적인 교통사고 예방과 같은 캠페인에 민간기업 등과도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태호 기자 ]
하남시는 18일 직원들의 업무로 스트레스를 치유할 맞춤형 심리보고서와 마음을 성찰하는 솔루션 ‘나를 들여다보다, 내마음 보고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 하남시 공직자들은 업무로 인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미사·위례·감일·교산 4개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증하면서 다양한 민원이 제기되는 등 행정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현재 하남시는 미사·위례·감일·교산 4개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급증하면서 다양한 민원이 제기되는 등 행정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이로 인해 공직자들은 업무로 인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에 시는 조직문화 개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공직자 마음을 케어하는 ‘나를 들여다보다, 내마음 보고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나를 들여다보는 내마음보고서 프로그램은 참여한 38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심리검사를 설루션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에게 가장 두드러진 심리코드 ▲나의 심리특성이 일상의 대인관계에서 나타나는 주요 양상 ▲스트레스와 우울경향성 등 정신의학적 컨디션 등의 내용을 담은 개인맞춤형 심리보고서를 제공했다. 직원들은 워크숍을 통해 ▲내마음 보고서 주요 개념 소개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파악해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