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경기 헌혈&안전문화 캠페인 혈액은 사람이 생명을 이어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신체구성요소다. 수술은 물론 각종 사고로 혈액이 부족할 경우 수혈은 필수적으로 수혈에 필요한 혈액은 수입이 금지돼 전적으로 내국인의 헌혈에 의해서만 충당이 가능하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여전히 혈액수급율이 부족한 상황으로 특히 동절기는 더욱 심각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본보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경기혈액원과 공동으로 도민들이 헌혈에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제1회 경기 헌혈&안전문화 캠페인 NEXT경기, 생명이 피다’를 개최했다. 헌혈은 생명을 살릴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수단으로 이웃사랑 실천의 최일선에 있다. 매달 13일, 올해 첫번째 맞는 헌혈의 날인 1월 13일에 열린 캠페인으로 도민들의 헌혈에 대한 인식개선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 <편집자 주> 경기도청 공무원들 ‘사랑의 헌혈’ 앞장 경기도청 공무원들이 헌혈을 하며 사랑 실천에 나서고 있다. ‘헌혈천사’들과 함께 경기도의회 1층 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