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는 지난 1992년부터 2011년 말까지 20년간의 수도권매립지 관련 각종 데이터와 정보를 수록한 수도권매립지통계연감을 발간했다. 10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창간호 발간 이후 10번째로 발간된 이번 통계연감은 총론을 비롯해 일반현황, 폐기물반입, 매립장,침출수 바이오(천연)가스, 환경관리 등 모두 6개 분야로 나눠 수도권매립지에 대한 다양한 통계자료를 체계적으로 수록하고 있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9일 지난 2010년 7월 민선 5기 출범 당시 발표한 공약사항과 지난 2년간 역점을 두고 진행한 구청장 지시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박형우 구청장 취임 2주년을 맞아 개최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24개 공약사업과 227건의 구청장 지시사항을 포함 23건의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추진방안을 논의했으며 지역 발전방안 등에 대한 활발한 토의가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의 모든 사업은 최대한 자구적인 노력을 통해 완성하기로 하고, 예산 및 법령 개정 등 중앙 정부와 시의 노력이 필요한 사항은 조기에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 추진할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박형우 구청장은 “지난 2년간 숨 돌릴 시간 없이 앞만 보며 달려왔고, 우리 계양에도 많은 발전과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회고하며 “680여 모든 공직자는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고 모든 역량을 다하자”고 말했다.
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27일 구청 남측 주차장에서 계양구민을 위한 하계휴가 대비 자동차 무료 점검행사를 가졌다. 이날 차량점검은 인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계양지회(지회장 박한규) 25명이 리프트 2기 등을 설치해 진행했다. 점검내용은 엔진오일을 포함한 각종오일 점검 및 보충, 타이어공기압 보충, 와이퍼교체, 각종 전구류 점검 및 교환, 컴퓨터 진단 등이다. 또한 교통안전공단 부천검사소의 출장배출가스검사도 병행해 실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총 105대의 차량이 점검을 받았다.
환경부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공사)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하는 수해폐기물에 대한 처리대책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해폐기물 처리대책은 지난해 수해폐기물의 조기부패가 매립지 악취의 주요원인으로 파악됨에 따라 올해 수해폐기물 발생에 대비, 신속한 수거 및 처리체계를 구축해 악취 등 환경문제를 방지하고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입단계’에서는 수해폐기물을 모두 사업장 생활폐기물로 구분하고 심하게 젖어 재활용이나 소각처리가 어려운 폐기물만 반입을 허용할 예정이다. 또한 대형폐기물(가구, 타이어 등) 및 가전제품이 포함된 폐기물 등이 혼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필요시 공사와 주민 등 운영위원 합동으로 수해폐기물 발생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공사는 미리 비상용 양질의 토사를 확보(약 2만톤)해 조기복토가 가능하도록 하고 매립가스를 신속히 포집, 처리할 수 있도록 간이소각기 및 가스포집관로 등을 사전에 확보했다. 또 악취민원 발생 등 환경피해 최소화를 위해 수해폐기물이 매립된 지역은 복토 두께를 강화하고 복토면에는 비닐차단막을 포설하며 덮개를 설치해 우수침투를 방지할 예정이다. 하역현장 역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경영과 동반성장을 위한 동반성장 추진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19일 공사에 따르면 통상 발주처-원도급자간의 거래에 비해 원도급자(대기업 등)-하도급자(중소기업) 거래 등 하부 거래단계로 갈수록 불공정 거래가 심화된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공사는 이와 같은 원도급(대기업 등)과 하도급(중소기업)간의 불공정 거래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4월16일 ‘동반성장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원도급자에게 지급한 현금이 하도급자에게 온전하게 흐르도록 공사가 직접 관리·감독(하도급대금 수령확인), 중소기업 제품구매 확대, 중소기업과의 성과공유,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및 해외진출 촉진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함께 공사는 동반성장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자 공사·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협의회’를 지난 4월26일 구성했다. 이는 하도급자(중소기업 등)의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원도급자-하도급자 불공정거래 개선, 중소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동반성장협의회’는 매립지내 구산토건㈜, 토방토건㈜ 등 대
제너럴모터스(이하 GM)는 GM디자인팀의 출범 85주년을 기념해 고객을 사로잡는 자동차 디자인이라는 미래 목표를 재확인했다. GM 글로벌 디자인 총책임자 에드 웰번(Ed Welburn) 부사장은 “GM 글로벌 디자인팀은 고객과 감성적으로 맞닿으며 공감할 수 있는 자동차를 디자인하는 것을 목표로 함께 일하고 있다”며 “디자이너의 역할은 아름다운 차체 비율과 고객을 차 안으로 초청하는 듯한 인테리어를 창조해 나가는 것이라는 GM의 디자인 철학은 85년 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104년 GM 역사상 최초의 글로벌 차량 디자인 총괄 임원이며, 전세계 10개 GM 글로벌 디자인 센터 소속 1천900여 명의 디자이너들을 대표하는 웰번 부사장의 전략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GM의 8개 글로벌 브랜드는 각기 뚜렷한 정체성을 가지고 타 브랜드와 차별화 될 수 있었다. 캐딜락과 뷰익은 디자인 측면에서 혁명적인 변화를 통해 재탄생했으며, 쉐보레는 전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디자인 콘셉트를 가지고 글로벌 대표 브랜드로 거듭났다. 쉐보레 스포츠카의 아이콘인 카마로, 중형 세단 말리부와 준중형차 크루즈, 캐딜락 CTS 쿠페, GMC
수도군단은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및 인천시 일대에서 녹음기 국지도발에 대비해 군단 예하 부대 장병과 예비군, 지방자치단체, 국가중요시설 유관기관 및 관할지역 경찰 제 작전요소가 참가한 가운데 국지도발 대비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18일 수도군단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적의 총·포격 도발 및 서측도서에 대한 기습공격과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상황 등을 가정하여 적의 침투와 도주에 대비하기 위한 검문소 운용, 적의 은거지 예상지역에 대한 봉쇄선 점령과 탐색격멸작전 등 침투한 적을 완전 소탕할 때까지 2박3일 동안 주야 연속으로 60시간에 걸쳐 실시된다. 수도군단 관계자는 “훈련기간 동안 대규모 병력과 장비 이동, 검문검색에 따른 부분적인 교통통제와 일부지역에서 공포탄 사용이 있을 예정”이라며 “이번 훈련은 우리 군의 완벽한 대비태세에 대해 국민들에게 신뢰와 안심을 주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인천시 계양구는 지난 15일 구청 광장에서 가기목 계양구 부구청장, 신학용·최원식 국회의원, 인천시 관내 13개 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사랑 농사랑 우리 농·특산물 요리경연대회를 열었다. 인천농협과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인천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2인1조로 참가한 20개팀(고향주부모임 8팀, 농가주부모임 12팀)들이 우리 인천지역 특산물인 버섯, 채소, 곡류, 약쑥, 순무, 인삼, 단호박, 새우젓, 해산물 등의 식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의 향연을 벌였다.
박상도(광성중)가 제28회 인천시장기 종별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박상도는 13일 인천 스카이 72골프장 레이코스(파72)에서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인천시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남자중등부 2라운드에서 73타를 쳐 최종합계 1오버파 145타로 고건(신송중·147타)과 곽장군(광성중·150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남고부에서는 2라운드 합계 148타를 기록한 오경환(제물포고)가 팀 동료 정진우(149타)와 유승섭(151타)를 제치고 1위에 올랐고 여고부에서는 2라운드 합계 145타를 기록한 김지수(인명여고)가 조경선(문일여고·154타)와 박진주(인명여고·155타)를 꺾고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