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도(광성중)가 제28회 인천시장기 종별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박상도는 13일 인천 스카이 72골프장 레이코스(파72)에서 제93회 전국체육대회 인천시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남자중등부 2라운드에서 73타를 쳐 최종합계 1오버파 145타로 고건(신송중·147타)과 곽장군(광성중·150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남고부에서는 2라운드 합계 148타를 기록한 오경환(제물포고)가 팀 동료 정진우(149타)와 유승섭(151타)를 제치고 1위에 올랐고 여고부에서는 2라운드 합계 145타를 기록한 김지수(인명여고)가 조경선(문일여고·154타)와 박진주(인명여고·155타)를 꺾고 우승했다.
인천대 제55회 전국 여름철 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대학부 단체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인천대는 13일 충북 충주시 호암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대부 결승에서 한국체대를 3-0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날 결승전에서 인천대는 1단식에 출전한 김수진이 상대 임은하를 2-0으로 물리치고 2단식에서도 유다희가 최민정을 2-0으로 꺾어 승기를 잡은 뒤 복식에서 김소영-정지송 조가 강가희-김찬미 조를 역시 2-0으로 제압, 승부를 결정지었다.
인천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소장 박정권)는 지난 12일 우수자원봉사자 43명을 대상으로 춘천 물레길에서 우수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대한 위로와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가기목 부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고 봉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서 가치있는 일들에 계속적으로 앞장 서 줄 것을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편의 사양이 한층 강화된 신형 쉐보레 ‘카마로’를 오는 15일부터 판매한다. ‘2010 세계 최고 자동차 디자인(2010 World Car Design of the Year)’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상을 석권해 온 카마로의 비교될 수 없는 디자인은 신형 모델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됐다. 새롭게 디자인된 프론트 하단 그릴, 대형 20인치 알로이 휠,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는 리어 스포일러 등은 한층 더 역동적인 외관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신규 디자인의 IP(Instrument Panel) 및 스티어링휠은 신형 카마로의 실내에 더욱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배가했다. 특히 주행편의성을 고려한 운전석 유리창의 헤드-업디스플레이(Head Up Display), 크루즈 컨트롤, 운전중 전화통화를 편리하게 하는 블루투스(Bluetooth) 기능, USB 포트 등으로 대표되는 카마로의 뛰어난 편의성과 기능성도 향상됐다. 또 신형 카마로에는 룸미러로 디스플레이 되는 후방 카메라, 6방향 조수석 파워시트가 새롭게 실내에 적용됐고, 외관에는 HID(High Intensity
12일 서울 여성프라자 1층 국제회의실에서 인천시 계양시니어클럽 관계자들이 노인일자리 사업 종합평가대회 표창을 받은 뒤 기뻐하고 있다. 인천시 계양시니어클럽(관장 안성금)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1년 노인일자리사업 공공분야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출산가정도우미 사업으로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계양시니어클럽은 12일 서울여성프라자 1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1년도 노인일자리 사업 종합평가대회에서 표창을 받았다. 노인일자리사업 공공분야 우수프로그램 공모전은 노인일자리 사업 공공분야 우수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확산,보급함으로써 노인일자리사업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있다. 출산가정도우미 사업은 교육 받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20명이 출산가정(30세대)을 방문해 가사와 아이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평가받아 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계양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계양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사업 확대를 위해 사업진행 및 성과를 계속 모니터링해 미비점을 보완·발전시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천시 계양구 마을기업인 ㈜행복동사람들이 지난 8일 계양알뜰시장을 겸해서 열린 2/4분기 계양사랑 나눔장터에 참여해 생산품을 처음으로 판매했다. ㈜행복동사람들은 2012년 계양구 마을기업으로 문화·교육 서비스 사업과 중고물품 및 주민생산품 등을 판매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으로서, 주부를 대상으로한 우쿨렐레와 냅킨아트 등 문화강좌, 유·초등대상으로 주산, 독서논술 등 강의, 직접 생산한 천연세제 및 중고용품 등을 판매하는 마을기업이다. 이번 계양알뜰시장에서는 ㈜행복동사람들에서 직접 생산한 천연세제와 비누, 중고용품을 판매했으며 판매장 옆에서는 행복동사람들에서 우쿨렐레를 수강하는 수강생들이 공연을 펼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 판매와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됐다. ㈜행복동 사람들 관계자는 “2012년 계양구 마을기업으로 인증 받아 생산품을 판매 홍보할 수 있는 자리가 부족했는데, 이번 ‘계양사랑 나눔장터’와 ‘계양알뜰시장’ 참여로 마을기업을 홍보하고 생산품을 판매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 계속 참여해 생산품 판매와 동시에 문화수강생들의 공연도 병행할 예정”
2012년 한·일 복싱 국가대표 교류전이 12일부터 19일까지 인천문학가설경기장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다. 이번 교류전에는 한국선수단 12명(임원 7명, 선수 5명), 일본선수단 13명(임원 8명, 선수 5명) 등 모두 25명이 참가해 49㎏급, 52㎏급, 56㎏급, 69㎏급, 75㎏급 등 5개 체급에 걸쳐 합동훈련을 펼치며 17일 오후 3시 인천문학가설경기장에서 친선경기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류전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은 49㎏급 신종훈과 52㎏급 김재경, 56㎏급 이진영(이상 인천시청), 69㎏급 정덕환(상무), 75㎏급 양희근(인천대) 등 모두 인천연고 선수들로 구성된다. 또 이번 교류전에는 한국의 신종훈을 비롯해 일본의 카츠아키 수사(52㎏급), 사토시 시미즈(56㎏급), 야스히로 스즈키(69㎏급), 료타 무라타(75㎏급) 등 런던올림픽에 출전하는 양국의 대표선수들이 참여해 최종 컨디션을 점검한다. 인천복싱연맹 김원찬 전무이사는 “런던올림픽 대표 4명이 참가하는 일본대표팀과의 경기를 통해 인천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탄 복싱 국가대표팀(감독 김재휴)이 오는 20일부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보건소가 한의약공공보건사업의 일환으로 월경통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여학생들의 고민 해결을 위해 월경통교실을 열고 있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4일에 계산여중 예절교실에서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월경통 교실을 연 것으로 시작, 매주 금요일 진행해 지난 8일까지 4차례 실시됐으며 오는 15일에 마지막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월경통 교실은 한방교육과 아로마 마사지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됐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춘구)는 지난 5월25일부터 6월10일까지 17일간 무료 개방된 야생화단지 초대형 꽃밭에 지난해보다 3배 증가한 15만5천303명의 방문객이 찾았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냄새 등 그동안의 오해가 크게 불식돼 매립지 야생화단지 내에서 도시락 등을 먹는 방문객을 많이 볼 수 있었으며 이는 수도권매립지가 더 이상 냄새나는 쓰레기매립지가 아닌 ‘드림파크’라는 친환경 공원으로 사람들의 인식 속에 자리잡아 가는 변화로 해석된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꽃밭개방 행사는 꽃밭 그대로의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이나 음식점 등은 일절 유치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방문객수를 기록한 것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생태공원이 충분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한 요소가 된다는 것을 방증하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중 블로그에 꽃 사진을 등록하면 심사를 거쳐 총 70만원 상당의 부상도 받을 수 있도록 했는데 총 41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15일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쓰레기매립지가 친환경 공원으로 탈바꿈한 드림파크 야생화 단지는 지난 2004년부터 2007년까지 4년간 수많은 연구와 시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8일 계산동 972-1번지 계산1동 신축부지에서 계산1동 신축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형우 구청장, 조동수 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계산1동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박형우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존의 계산1동 청사는 협소하고 노후한 시설로 주민들의 이용에 많은 불편을 초래했다”며 “새로 신축될 동 청사야말로 주민과 함께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주민자치 실현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신축되는 계산1동 청사는 계산동 972-1번지 외 3필지에 지상 3층 연면적 1천220.44㎡ 규모로 36억원의 예산이 투입 돼 올 12월에 준공예정이다. 주요 시설로 1층에는 민원실, 주민대화방, 전산실이 만들어 지고 2층에는 다목적실, 동대본부 등이, 3층에는 프로그램실과 북카페가 설치될 계획이다. 계산동 944-12번지에 있는 기존 계산1동 청사는 20년 이상된 노후한 건축물로 이용 주민들의 많은 불편을 초래해 동청사 신축이 주민숙업사업이었다. 지난 2010년 박형우 구청장 취임 후 첫 동방문에서 동청사 신축에 대한 건